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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칭다오청운한국학교 초빙 이야기

[14주차] 요즘 보기 어려운 중국 찻집

by 누룽지식빵 2026. 6. 4.

항상 학교가는 길에 있는 궁금한 건물!!!!!

드디어 이 건물에 가봤다 ㅋㅋㅋ

두둥!!!

 

오빠랑 언젠가 가볼까 했는데 뭔가 바로 오늘이였다! 

오빠가 찻집이라고 했을 때 믿지 못했는데 진짜 들어가자마자 완전 엄청난! 찻집이였다.

정상회담 할 것 같은 분위기 ㅎㅎㅎ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가야금 같은 중국 전통 악기?!
방들이 다 엄청 엄청 널찍하다~
엄청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직원분, 어떤 방이 마음에 드는지 여러 방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셨다!

 

 

우리는 여기로 결정!
뭔가 채광도 좋고 1층에서 항상 지나가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이제 주문할 차례!
녹차 - 우롱차 - 홍차 중에 어떤 것을 할까???
오빠가 딱 짚은 "우롱차" 선택!!!
나중에 찾아보니까 우롱차 몸에 안 좋은 곳이 없다.
만병통치약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커피대신 우롱차 마시기 도전?! 진짜?! 도전?!

 

직접 다도해주신다~!

 

여긴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찻잔이랑 꺼내주신 한방향 나는 향초가 정말정말 마음에 들었다.

작품이 따로 없다.

 

 

다음엔 어떤 찻집을 갈까?
중국에 왔는데 찻집을 못찾아 아쉽다면 바로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