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학교가는 길에 있는 궁금한 건물!!!!!
드디어 이 건물에 가봤다 ㅋㅋㅋ

두둥!!!

오빠랑 언젠가 가볼까 했는데 뭔가 바로 오늘이였다!
오빠가 찻집이라고 했을 때 믿지 못했는데 진짜 들어가자마자 완전 엄청난! 찻집이였다.
정상회담 할 것 같은 분위기 ㅎㅎㅎ





우리는 여기로 결정!
뭔가 채광도 좋고 1층에서 항상 지나가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이제 주문할 차례!
녹차 - 우롱차 - 홍차 중에 어떤 것을 할까???
오빠가 딱 짚은 "우롱차" 선택!!!
나중에 찾아보니까 우롱차 몸에 안 좋은 곳이 없다.
만병통치약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커피대신 우롱차 마시기 도전?! 진짜?! 도전?!



여긴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찻잔이랑 꺼내주신 한방향 나는 향초가 정말정말 마음에 들었다.
작품이 따로 없다.


다음엔 어떤 찻집을 갈까?
중국에 왔는데 찻집을 못찾아 아쉽다면 바로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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