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중국 본토 여행 리뷰..!
- 연휴: 사람 진짜 진짜 많음, 교통 통제로 띠디 거의 잡기 어려움
- 기차: 2등석 필수템 - 이어폰, 안대, 마스크, 충전기, 트립 닷컴 예약, QR 코드, 여권, 출발 30분 전 도착
- 장쑤성: 상하이를 품은 장쑤성, 진짜 날씨가 너무너무 좋다. 그리고 남쪽 나라는 게를 실~컷 먹을 수 있어서 좋다. 게살 국수 진짜 맛있음. 뿐만 아니라 쑤저우도 난징도 진짜 군만두가 일품이였다. 샤오롱바처럼 안에 육즙이 가득한데 겉은 바삭!! 진짜 이게 군만두구나.....
쑤저우
- 송나라의 정취가 남아 있는 곳
- 너무나 유명해서인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관광지 안에 들어갈 수가 없다. 졸정원은 미리 티켓팅하지 않았더니 매진이였다 ㅠㅠ
- 동양의 베니스? 베니스와는 완전 다른 이색적인 느낌이다. 배를 꼭 탈 것을 추천! 배 타고 뱃사공의 노래 듣는 게 진짜 힐링이다.
- 강 옆 카페는 한 잔에 2만원 짜리이므로 테이크아웃으로 간단하게 사서 강 따라 있는 난간에 앉아 있는 게 좋다.
- 아침 분위기가 진짜 좋다. 고즈넉하게 물안개 피우고 조용한데 현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강아지 산책시키시는 느낌들. 아침 9시부터 점점 사람이 많아진다. 아침 6시 반 ~ 8시 반 정도에 분위기 좋음
- 왕홍이들이 엄청 많고... 사진사도 엄청 많다... 나중에 왕홍이 말고 치파오 빌려 입고 졸정원에서 사진 찍어야지


















난징
- 웅장하고 용의 기운을 품은 도시, 명나라이 기상과 베포가 느껴진다.
- 아주 핫한 거리들이 많다. 한국으로 비유한다면 인사동, 홍대, 성수, 서촌 다 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게 놀라울 따름
- 중화문 똭! 호수 똭! 진짜 엄청 나게 크다. 진짜 너무 커서 돌아다닐 엄두가 안남
















동기쌤이 정리해주신 총 경비 목록
苏州 南京 여행 총 경비.pdf
0.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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